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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언젠가!!!



이런 목단을 그릴 수 있겠지.




세뇽아! 가능하지?
by 르세 | 2008/05/03 21:42 | 버닝!! | 트랙백 | 덧글(1)
뭔 바람이 불었는지, 동사무소에 수업이 있길래 신청했다.

이제 두번 배웠지만^^;;

처음에 붓이라던가 이것저것 준비의 압박이 있었지만 다 사놓으면 몇년씩은 쓰는 거니까, 모.....;;

지금은 줄 긋기만 주구장창 하고 있당.

이제 곧 난 치는 연습으로 들어갈 듯.

웅하하^^


*사진은 삭제했습니다. 나중에 다시 올리겠습니다.


들국화 그림.

선생님께서 그리신 건데 일부만 올려본다.

언젠가 나도 멋지구리한 그림을 그릴 수 있을테지^^

덧. 이제보니 사진 참 못찍었다;;;; 급해서 핸드폰으로 찍은거긴 하지만;;;
by 르세 | 2008/04/26 12:33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2)
본인 확인하고 싸인하는데 그 페이지에 싸인한 사람은 엄마밖에 안계시더라;;;

주민번호로 종이 넘겨가며 찾는데 어째 횡~ 하더라;;;;

20대 투표율 18% 정도라고?

그저 어이없어 코웃음만 친다;;;;

정말 어이없다.

by 르세 | 2008/04/09 21:16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7)
 
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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